[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핀란드와 스웨덴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여론이 급변하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에 곧 가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 문제에 대한 논의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나토 관계자들을 말을 인용해서 이같이 전망했다.

핀란드와 스웨덴은 군사적 중립국을 표방하면서 나토에 불참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양국 내 여론에 중대한 변화가 생겼다고 CNN은 분석했다.

AD

이러한 움직임에 나토 내부에서도 환영 분위기가 있지만, 러시아를 자극해 군사행동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