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31일까지 양성평등 기금사업 공모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해 양성평등 촉진
[영암 =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영암군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양성 평등기금 사업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양성 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분야는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경제참여 확대 사업 ▲여성 안전 및 폭력 예방사업 ▲양성평등 실현 및 취약계층 문화·교육 사업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사업 분야이다.
신청 자격은 영암군에 소재하고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촉진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이다.
지원금은 1개 단체 최고 500백만원 범위 내며 공모 후 기금 사용 목적, 지원사업의 적정성,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해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신안 =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gabriel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