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학업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힘보태

이돈승 부본부장,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분류 포장 자원봉사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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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이돈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이 27일 개학에 대비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분류 포장과 관련해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 부본부장은 27일 완주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자가진단키트 분류 포장행사에 참석해 28일까지 이뤄질 지역 학교에 대한 진단키트 배포에 힘을 보탰다.

완주교육청은 새학기가 시작 전까지 지역 내 9,0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확진여부를 등교 직후에 바로 신속항원검사로 진행하는 자가진단키트 1만1,000여개를 51개 초중고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이 부본부장은 자가진단키트의 분류 및 포장작업에 함께 하면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업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힘을 보탰다.

이 부본부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교사들과 학부모들은 개학 연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많이 개진하고 있다”며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정부에서도 이같은 여론에 귀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완주교육 거버넌스 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한 이돈승 부본부장은 전북대 총학생회장, 보험감독원 노조위원장, 금융감독기관(한국은행·증권감독원·보험감독원) 노조협의회 의장, 김대중 대통령 인수위원회 행정관, 통합민주당 벤처기업특위 위원장,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대 총선 민주당 안호영 후보 선대위 상임고문, 19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문재인 후보 완주군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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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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