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에코글로우 에코글로우 close 증권정보 159910 KOSDAQ 현재가 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코글로우 "시총 뛰어넘는 유동성…주식 병합으로 동전주 탈피 계획"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연 4%대 최저금리로 4배 투자금을 [기로의상장사]에코글로우③'부실자산' 미회수로 손실 내는 송호길 대표 은 서울회생법원이 주식회사 아크가 신청한 스킨앤스킨에 대한 파산 신청을 기각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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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채무자인 스킨앤스킨이 신청인인 아크에 대한 마스크 공급대금 채무가 존재하지 않음을 전제로 이를 변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이는 채무자가 개개의 채무를 다퉈 변제하지 않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봤다. 따라서 이러한 사정만으로 채무자가 지급불능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신청인이 제출한 자료들만으로는 채무자가 지급불능 또는 채무초과의 상태에 있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자료가 없다며 파산신청을 기각한다고 설명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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