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플라스틱, 노 카' 콘셉트
환경보호, 에너지 절약 동참하는 의미
신라스테이 텀블러·마스크팩 제공
대중교통 이용 고객은 미니바 혜택도

신라스테이, '그린 호캉스' 패키지.

신라스테이, '그린 호캉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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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라스테이는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기 위한 '그린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그린 호캉스 패키지는 '노 플라스틱, 노 카(No Plastic, No Car)'를 콘셉트로, 패키지 이용객에게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신라스테이 텀블러와 친환경 성분의 마스크팩을 제공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미니바 혜택도 포함했다.

신라스테이 서울권 호텔에서 선보이는 '신라 그린 스테이' 패키지는 대중교통 이용 전용 상품으로 에너지 절약과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 비건 아이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신라스테이 텀블러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친환경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스노'의 마스크팩을 기프트로 준다.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이탈리아 명품 코바 커피 1잔을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한다.

패키지는 객실(1박), 신라스테이 텀블러(1개), 코바 커피 (1잔, 텀블러 전용,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 에이스노 레스큐 비건 마스크팩(5매)로 구성됐으며, 3월 말까지 신라스테이 광화문, 마포, 서대문, 역삼, 서초, 삼성에서 만날 수 있다. 패키지는 도보 이용객 전용 상품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주차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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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울산의 '워킹 인더 시티(Walking in the City)' 패키지는 도보 이용객 전용 패키지로, 주차 시설 이용에 제한이 있는 대신 음료, 주류, 스낵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니바 혜택과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 신라스테이 텀블러도 제공된다. 패키지는 객실(1박), 프리미어 스탠다드 무료 업그레이드, 신라스테이 텀블러(1개)로 구성됐으며 6월까지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만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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