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 신, 왕업륙 헤드 셰프 스페셜 메뉴
소고기 우육탕면과 맥주&스낵 2종
호텔 폐타올을 업사이클링…한정판 굿즈도

레스케이프, '올 어바웃 알버타, 캐나다' 패키지.

레스케이프, '올 어바웃 알버타, 캐나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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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레스케이프는 로키 산맥으로 유명한 캐나다 알버타 주정부와 협업해 알버타주 미식 여행 콘셉트의 패키지 '올 어바웃 알버타, 캐나다'를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기본 패키지 구성으로 레스케이프 객실 1박과 스페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라운지 혜택이 포함됐다. '팔레드 신' 왕업륙 헤드 셰프의 스페셜 메뉴는 캐나다 알버타주 블랙 앵거스 소고기를 활용한 '우육탕면'과 캐나다 알버타주의 프리미엄 오트밀을 주원료로 한 스낵 2종(그라놀로지 시그니처, 와사비맛 볶음 통귀리), 수제 IPA 주시홀릭 맥주 등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 한해 준비되는 이번 스페셜 메뉴는 호텔 6층 '팔레드 신' 라운지에서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맛볼 수 있다.

그랜드 디럭스 객실과 스위트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한정판 굿즈로 제작된 '레스케이프×캐나다 알버타주 협업 라운지 매트'가 추가 제공된다. 라운지 매트는 레스케이프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의 일환으로 호텔 객실 내 폐타올을 수거, 업사이클링해 제작됐다. 알버타주와 레스케이프의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알버타주의 로키 산맥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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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스케이프는 피트니스 이용 고객에게 유칼립투스 나무 섬유 소재 등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만든 운동화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폐린넨을 업사이클링한 패션 아이템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14일부터 객실 내 일회용 어메니티를 다회용 어메니티로 변경하고, 고체 치약을 도입하는 등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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