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지난 12일 '현직 구청장의 특별한 여행안내서-내가 사랑한 광주, 원도심 동구편'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지난 12일 '현직 구청장의 특별한 여행안내서-내가 사랑한 광주, 원도심 동구편'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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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임택 광주 동구청장의 '현직 구청장의 특별한 여행안내서-내가 사랑한 광주, 원도심 동구편' 출판기념회가 지난 12일 조선대학교 미술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구 관광명소 30여 곳의 모습을 사진과 글,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 형태로 진행됐으며 구청장이 펴낸 책의 내용을 전시하고,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입체적 전시로 구성됐다.

기념회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이병훈 국회의원, 윤영덕 국회의원, 조오섭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 문인 북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또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비롯하여 이해찬 이낙연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두관 국회의원,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 30여명이 축하 영상과 축전을 전해왔다.

임택 동구청장의 저서인 '내가 사랑하는 광주, 원도심 동구편'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일빌딩245, 박물관, 미술관, 서점, 재래시장, 인쇄단지, 인문학당, 충장22 등 원도심 동구가 보유한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하며, 삶에 여행이 필요한 순간이 온다면 광주 동구로 오라고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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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은 "찾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를 위해 광주 관광을 대표하는 거점도시로 동구를 새롭게 도약시키려 한다"며 "동구가 지닌 매력적인 관광자원, 역사문화자원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할 수 있게 원도심 동구를 화려하게 부흥시키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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