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5호선에 이어 3호선에도 신조 전동차를 투입해 14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1990년대 초 도입된 후 약 30여 년 가까이 운행하며 노후화된 전동차를 교체하는 것으로, 5호선 신조 차량와 똑같이 시민 편의와 안전,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기술과 기능을 적용했다. 사진은 이날 지축차량사업소에서 공개 된 신조 전동차 내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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