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마케팅 기회 확대

광양경제청, 광양만권 입주기업 박람회 참가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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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 이하 광양경제청)은 광양만권 입주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마케팅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 각종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에게 참가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은 광양만권에 입주해 있는 기업에 대해 부스 임차료, 설치비, 홍보비 등 기업당 2백만 원 한도로 연 1회 지원하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단 동일한 박람회에 대해 다른 기관으로부터 참가비 지원을 받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한다. 2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10개월 동안 진행된다.


광양경제청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기업 박람회 개최가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홍보 기회가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경영이 어려워지며 홍보 의욕도 많이 꺾였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광양만권 입주 기업들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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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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