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뉴스]서초구, 기관 자율혁신 등 5개 분야서 ‘서초 스마트시니어’, ‘서초 스마트허브센터’ 등 다양한 혁신사업 호평 받아 ·행안부 ‘정부혁신 1번가’ 우수사례 711건 중 124건(17.4%) 등재 압도적 격차로 1위 유지 중...양천구, 스마트지킴이, 스마트마루, 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맵 구축 등 스마트 기술 구정에 접목 주민 중심 행정 구현한 점 높이 평가 받아...중랑구 ‘음주폐해 예방의 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동작구 청년 정책네트워크 위원 모집...송파구, 마을공동체 1차 통합 공모...동대문구,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대상 ‘인플루언서 성장지원 프로그램’ 진행...금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 공개 모집...은평구, 2022년 상반기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 접수

서초구, 전국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양천구, 4년 연속 혁신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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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는 지난 9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혁신 행정도시’임을 인정받았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국민평가단’이 모든 지방자체단체를 3등급(우수·보통·미흡)으로 평가한다.

평가 항목으로는 ▲포용적 행정 ▲기관 자율혁신▲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분야가 있다.


특히, 구는 세대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 주는 ‘서초 스마트시니어’ 사업이 포용적 행정 분야 중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높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 받았으며, 모바일 기반 업무처리 시스템을 확립해 업무 효율성을 개선한 ‘서초 스마트허브센터’도 기관 자율혁신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도 ▲기본 생계지원부터 심리·정서안전 기반까지 다각적 지원 체계로 보호종료아동의 완전한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사다리 프로젝트’ ▲취약한 건강, 여성안전 등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한 1인가구를 지원하는 ‘1인가구 싱글싱글 프로젝트’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혁신사업인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등 각기 다른 보육시설을 결합해 아동 입소대기를 획기적으로 줄인 ‘서초형 공유어린이집’ ▲저소득 취약계층과의 교육기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서초형 교육안전망 ‘서리풀샘‘ ▲장애 위험군 영·유아를 위한 ‘서초아이발달센터’ ▲50대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50플러스센터’ ▲지자체 방문없이 국세·지방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하는 ‘개인지방소득세 즉시 문자신고 창구’ ▲체납차량 적발과 동시에 휴대폰으로 번호판 영치 전자예고문을 발송하는 ‘모바일 실시간 전자예고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혁신사업을 추진해왔다.


한편, 구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정부혁신 1번가’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 총 711건 중 124건(17.4%) 등재,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천정욱 서초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혁신행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직 문화부터 주민생활밀착형 사업까지 다양한 분야 속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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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주민 체감형 혁신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4개 세부지표를 토대로 지역혁신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심사에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국민평가단’이 참여했다.


이번 평가에서 양천구는 ▲발달장애인ㆍ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스마트 지킴이 사업 ▲ICT 첨단기술을 활용한 버스정류장 스마트마루 ▲구의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맵 구축 등 스마트 기술을 구정에 적극 접목해 주민 체감형 혁신행정을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지역 소상공인들의 비대면ㆍ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온ㆍ오프라인 주민참여플랫폼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혁신 △구민이 직접 결정하는 양천구 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이 우수 혁신 사례로 선정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발전적인 성과를 달성해 뿌듯하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함께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구민 중심의 지방행정을 구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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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1년 음주폐해 예방의 달’ 보건복지부 장관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구가 지역사회에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을 조성해 음주폐해를 예방하고 절주문화 확산으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구는 지난해 3월부터 가톨릭대 산학협력단, 질병관리청과 함께 ‘고위험음주 및 음주폐해 예방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전국 최초로 ‘중랑구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는 등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중랑구청을 비롯해 14개의 유관단체가 참여하는 ‘중랑구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는 단체마다 고위험음주군 선별·상담, 음주예방 교육 등을 통해 음주로 인한 폐해를 감소시키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14개 민관협의체는 중랑구청, 중랑구의회, 중랑경찰서,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중랑구의사회, 중랑구치과의사회, 중랑구약사회,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과 원진재단부설 녹색병원, 풍산의료재단 동부제일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중랑지회, 음주문화개선 중랑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들이 건전한 음주문화를 즐기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는 2023년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중랑지회와 외식업소가 참여하는 ‘노마드(NoMAD, No More Alcohol to the Drunken)’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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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 2년 연속 서울시 1위(2019·2020년)를 기록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방자치를 완성하는 주민 마을공동체 사업 1차 신청을 2월15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2022년 송파구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은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우리 마을 활동 지원’ ▲공모사업 다년 차 주민모임을 법적단체로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주민자치 통합 플랫폼이 될 ‘마을활력소(2022년 3월 개소 예정)’ 운영을 지원하는 ‘마을활력소 서포터즈(사회문제해결형)’ ▲공동체 모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주민모임 간 연대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모임 연합사업(확장그룹)‘ 총 5개 부문이며, 순차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1차로 모집하는 부문은 ’우리마을 활동 지원‘과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두 가지다. 교육·환경·육아·안전 등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 의제를 발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2021년엔 총 62개 사업이 진행, 우수사례로 ▲마천동 일대 결혼이주 여성들이 ‘줍깅’·아이스팩 재활용 등 환경미화 활동으로 새로운 공동체 정신을 만드는 ‘깨끗한 마을 따뜻한 이웃’ ▲공동육아를 통해 가족과 마을을 잇는 ‘아자맘’ ▲문정동의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환경정비와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문정골 자원봉사자 모임’ 사업 등이 있다.


지원 자격은 기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경험이 있는 송파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사업장·학교)을 둔 3인 이상 주민모임(단체)이다.


접수방법은 2월15일부터 2월1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 접속해 해당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공익성과 자발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제안자 참여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1팀을 선발, 팀 당 400만~500만 원 내외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결과는 3월 중순에 통보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공지사항 또는 송파구마을자치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의 상황에 잘 맞는 다채롭고 도전적인 마을공동체 사업이 선정돼 더 살기 좋은 송파구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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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3월11일까지 ‘2022년 동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동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의 눈으로 맞춤형 정책을 만들기 위해 2020년 구성된 민?관 소통창구다. 지난 2년간 ▲주거 고민 해결을 위한 주(宙)토피아 프로젝트 ▲청년 문화매거진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제안, 총 9개 사업이 반영됐다.


동작구에 주소지를 두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총 52명의 위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참가신청서를 동작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 받아, 방문(동작구청 2층 일자리정책과), 등기우편, 전자우편을 이용하여 제출하면 된다.


위원 선정 결과는 3월중 구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온라인 발대식을 통해 활동을 개시한다.


동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위원은 오는 12월까지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청년 교류 활성화 등 활동을 수행하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혜영 일자리정책과장은 “동작구는 노량진 학원가와 함께 3개의 대학교가 밀집된 지역인 만큼 청년정책을 선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직접적 수혜자인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힘으로써 더욱 피부에 와 닿는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19년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개관하고 같은 해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해 청년들의 진로탐색 기회와 취?창업을 지원해왔다. 올해에는 340억 규모의 스타트업 육성 투자 펀드를 조성해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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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내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전반적인 e-커머스 교육을 진행한다.


‘인플루언서 성장지원 프로그램’은 교육생들이 스스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브랜드로 성장하고 부의 창출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15주간 인스타그램, 라이브커머스 등 전반적인 SNS 교육과 현장실습까지 지원하는 올인원(All in One) 교육이다.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사업’ 일환으로 2021년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인플루언서 성장지원 프로그램’은 지난해 1~2기 수료생 총 28명을 배출, 홍보가 필요한 지역내 소상공인과 매칭 해 750개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도 추진 중이다.


인플루언서 3기로 활동하려는 분은 3월6일까지 동사경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3월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 3월22일부터 5월12일까지 교육을 마치고 6월, 7월 경 실제로 라이브마켓을 운영하는 현장실습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16일 오후 2시 드간데메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서 3기 프로그램 설명회 및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계획, 인스타계정이 있는 분은 누구나 자유롭게 접속해 질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사경센터 사업2팀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상업이 발달한 동대문구 인프라와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e-커머스를 활성화하고 청년층에게도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인플루언서 성장지원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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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14일부터 18일까지 독산역 2번 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를 모집한다.


금천구는 푸드트럭 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영업장소를, 주민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독산역 2번 출구 앞 광장에 푸드트럭존을 운영하고 있다.


푸드트럭 모집 대수는 총 2대로, 영업자별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돼 허가를 받은 영업자는 별도 지정하는 사용개시일(지정일)로부터 1년간 영업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2.2.7.)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푸드트럭 영업신고 및 푸드트럭 보유가 가능한 자다. 프랜차이즈 또는 기업형 푸드트럭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구청 지역경제과(11층)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푸드트럭 영업자 선정위원회를 구성, ▲메뉴 구성 ▲조리 전문성 ▲위생 및 품질 ▲트럭 디자인 등을 평가해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영업자를 선정한다. 최종 사업자 선정 결과는 2월23일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푸드트럭존은 불법노점을 정비해 쾌적한 보도 환경을 조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며 “푸드트럭 운영을 희망하는 분들께서는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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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미경)기 구정 운영에 창의와 혁신을 접목하고자 2022년 상반기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오는 6월까지 접수받는다.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는 구민과 구 공무원의 창의 의견과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이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정책을 개발하고 현안문제 등을 해결해 행정서비스를 향상하고자 한다.


구는 올해도 구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창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은 은평구 홈페이지(구민참여-아이디어 마당), 국민신문고(국민제안-일반제안), 직원 행정게시판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상시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에 채택된 제안 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구청장 표창과 함께 창안 등급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


구는 그동안 구정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구민과 구 공무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해 구정에 반영했다. 타 기관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반영하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구는 지난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5건을 발굴해 구정에 적용했다. 지난해 상반기 상시 아이디어 모집과 은평 희망 일자리 아이디어 모집 등으로 총 224건의 아이디어를 접수, 최우수 1건, 장려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해 하반기는 총 119건의 아이디어를 접수, 이달중 제안 심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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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정 전반에 창의적인 마인드를 접목해야 한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구정 경쟁력 향상이라는 결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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