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억원 출연, 보증 규모 149억원

경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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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1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에 소상공인 특례보증 조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2년 상반기 경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개인신용 평점 상관없이 최대 2000만원, 대출 기간 최대 5년까지 저금리로 대출한다.

다만 하반기는 개인신용 평점 744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2018년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에 23억을 출연해 지난해 12월 말 기준 1032개 업체 180억89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10억을 출연해 작년도 이월액 포함 149억원의 보증 규모로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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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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