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담은 축하 서한을 보내 왔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문 대통령도 이에 감사하다는 답신을 보냈다.

AD

양 정상은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아 제 분야에서 교류와 실질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