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오늘 구매하면 당일배송"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 29일까지 시행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GC인삼공사는 설을 앞두고 정관장 제품을 구매하면 당일 배송하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바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결제 즉시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또는 퀵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된다. 정관장 매장에서 배송 가능한 제품과 지역을 확인하여 29일 정오까지 신청할 수 있고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정관장은 빠른배송 수요가 늘어나 전국 800여개 매장을 기반으로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작년 추석대비 하루 빨리 진행하여 소비자 니즈를 충족한다는 설명이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힘들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른다면 ‘매장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전하고 빠른 배송 서비스에 더해 ‘정관장’ 본 프로모션을 비롯해 ‘매장픽업’, ‘특별포장’ 등 ‘정관장몰’의 12종 쇼핑지원 쿠폰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실속있게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이밖에도 베스트 건강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정관장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여건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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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GC인삼공사는 설 시즌을 맞아 ‘올 설엔 서로의 응원이 되어주세요’ 프로모션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 ‘새해, 새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컨셉으로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19종의 ‘다보록’ 선물세트,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홍천웅’, ‘홍이장군’, ‘아이패스’, ‘천녹’, ‘황진단’ 등의 인기제품에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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