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뉴트로 수제 간식 ‘우리쌀 꿀오랑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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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청년떡집은 추억의 전통 간식 오란다에 국내산 쌀과 견과류 등을 더해 보다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뉴트로 수제 간식 ‘우리쌀 꿀오랑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MZ세대 사이에 불고 있는 ‘할매니얼’ 열풍과 건강을 중요시하는 ‘BFY(Better For You)’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쌀로 만들어 바삭하게 튀긴 담백한 퍼핑콩을 유기농 쌀 조청과 국내산 꿀로 버무려 바삭하면서도 말랑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제품은 ‘우리쌀 꿀오랑 캐슈넛’과 ‘우리쌀 꿀오랑 베리’ 두 종류로 구성됐다. 우리쌀 꿀오랑 캐슈넛은 달콤 바삭한 꿀오랑에 아몬드, 캐슈넛, 호박 씨앗, 해바라기 씨앗 등 4가지 견과류를 넣어 고소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쌀 꿀오랑 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크랜베리,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꼽히는 블루베리 등 2가지 베리를 넣어 상큼 달콤한 맛을 배가시키고 아몬드와 해바라기 씨앗을 더해 영양도 높였다.


두 제품 모두 총중량 240g에 8개입으로 넉넉하게 구성했다. 낱개 포장으로 보관과 휴대가 간편해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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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떡집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말랑말랑 꿀오랑’ 시리즈 7종 중 2개 이상 구매 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쇼핑백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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