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한호환 총장(왼쪽)과 SEC유학원 김미옥 대표가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한호환 총장(왼쪽)과 SEC유학원 김미옥 대표가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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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SEC 유학원은 지난 10일 오후 2시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1800만원을 쾌척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SEC 유학원 김미옥 대표와 동의대 한수환 총장, 김선호 대외부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기금은 유학생 장학금과 국제언어교육원, 대학발전 등에 사용된다.


SEC 유학원은 베트남 호찌민센터와 하노이센터, 울란바토르 몽골센터 현지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기초적인 한국어 교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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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은 교육 후 동의대에 어학연수생을 파견하고 있으며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3800만원을 맡겼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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