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 ‘아이톡톡’으로 학교운영위 연수받는다
경남교육청 개발 보급, 원격화상 플랫폼 활용
경남 미래 교육 비전 제시, 현안 공감대 형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창원지역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아이톡톡’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연수에 돌입했다.
경남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연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경남교육청이 개발해 보급한 원격화상 플랫폼 아이톡톡 유프리즘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오는 2월 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의 단위학교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경남교육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특별 강연으로 연수의 첫장을 열고 경남교육의 대전환을 통한 2021년의 성과와 2022년 경남교육이 열어갈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교육청 예산 편성 현황에 대한 강의가 이어져 각 학교운영위원장의 경남교육 중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경남교육 현안에 대해 교육감과 학교운영위원장이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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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육감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학생의 교육 회복을 돕기 위해 학교운영위원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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