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윤상근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경제학과 윤상근 교수가 지난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유동성 위기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불합리한 신용평가등급 산정체계 수정과 각종 규제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윤 교수의 개선방안이 기업체의 경영 위기 극복에 도움을 줬다고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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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교수는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경영, 창업, 금융 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산업 현장의 각종 규제와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합리화 방안을 마련해 기업 환경 개선을 도와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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