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사회복지학부 4학년 권은지(왼쪽 첫 번째) 학생 등이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한 '지금당장 영상 챌린지' UCC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 사회복지학부 4학년 권은지(왼쪽 첫 번째) 학생 등이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한 '지금당장 영상 챌린지' UCC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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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최근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한 '지금당장 영상 챌린지'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금당장 영상챌린지-당신이 장애를 이해하고 싶을 때'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광주대는 사회복지학부 소모임 보드마와 공동으로 제작한 '주현이의 V LOG'를 제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현이의 V LOG'는 장애 학생도 비장애학생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장애 인식개선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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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경 광주대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장애 학생들의 학습권이 제약되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학습권을 지키고자 하는 장애 학생의 적극적인 학교생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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