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오는 7일부터 3월31일까지 제철을 맞은 딸기를 테마로 한 디저트와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Steven Smith Teamaker)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는 켄싱턴호텔 여의도, 평창, 설악,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에서 진행된다. 이월드 83타워 78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뉴욕뉴욕 바이 켄싱턴에서도 준비된다.
주요 메뉴는 딸기 타르트, 생크림 딸기 티라미수, 딸기 다쿠와즈,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 딸기 롤 케이크, 딸기 쉬폰 케이크, 딸기 생크림, 딸기 무스크림 등이다. 식사 대용으로 가능한 딸기 샌드위치와 브루스케타, 스콘 등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딸기 디저트와 함께 제공되는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는 대표 차로 알려진 로드 버가모트 홍차, 메도우 허브차를 비롯해 총 6가지 종류의 차가 마련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뉴욕뉴욕에서 이색 전시 감상과 함께 여유로운 오후를 누릴 수 있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마련했다. 뉴욕뉴욕에는 빌 클린턴, 로널드 레이건 등 미국 전 대통령의 친필 사인 서적,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친필 편지 등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소장품이 전시됐다.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호텔 1층에 있는 카페 플로리에서 프랑스식 정원 '켄싱턴 가든'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호텔 곳곳에서 영국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켄싱턴호텔 설악은 호텔 9층 비스트로&바 애비로드에서 설악산의 비경을 바라보며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를 준비했다. 애비로드는 비틀즈 멤버 전원의 친필 싸인이 새겨진 기타, 존레논이 직접 착용한 오리지널 수트, 폴 매카트니의 친필 악보, 비틀즈의 첫 골든디스크 등 40여종의 비틀즈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다.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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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바다 전망의 호텔 1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마련했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스위스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몽트뢰에서 설악산의 울산바위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를 준비했다.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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