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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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하대학교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214명 모집(정원내)에 8982명이 지원해 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경쟁률인 5.62대 1보다 1.7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지원 인원은 3160명이 늘었다. 수도권 주요 대학중 지원 인원 상승이 두 번째로 높았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가군 5.99대 1, 나군 5.39대 1, 다군 10.27대 1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10명 모집에 325명이 지원해 32.5대 1을 기록한 의류디자인학과(실기)다.


모집 군별로 각 학과의 경쟁률을 보면 가군 자연계열은 산업경영공학과가 6.59대 1, 인문계열은 사학과가 9.71대 1로 가장 높았다.

나군 자연계열에서는 아태물류학부(자연)가 7.86대 1, 인문계열은 간호학과(인문)이 7.64대 1로 가장 높았고, 다군 자연계열은 의예과가 29.92대 1, 인문계열은 일본언어문화학과가 9.8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원서접수 이후 정시모집 실기고사는 오는 12~13일 스포츠과학과를 시작으로 21일 디자인융합학과, 24일 연극영화학과(연출)와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25일 의류디자인학과(실기), 25~26일 체육교육과, 26일 조형예술학과(자유소묘), 26~28일 연극영화학과(연기) 실기고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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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형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일, 실기/실적전형 합격자는 2월 8일 인하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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