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새해 신규로 40개교에 특색 프로그램 운영

울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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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새해부터 울산에선 모든 학생이 예술체험과 교육 활동을 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신규 사업으로 학교 특색 예술교육 활동을 추진해 한 학생당 1개 예술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특색 있는 학교 예술교육 활동은 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예술 활동 프로그램과 예술공간을 마련해 감수성을 기르고 맞춤형 예술교육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울산교육청은 시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40곳을 선정해 학교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 학교별 특색에 맞고 공동체의 수요를 반영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도울 계획이다.

학교는 ‘1 학생 1 예술 활동’을 개설해 학교 자체 예술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코로나19로부터 정서·심리 지원을 위한 예술 중점 교육 회복 프로그램 운영한다.


1 학생 1 예술 활동으로 나온 프로그램은 다른 학교에도 적용하도록 자료를 개발해 공유하며 활동 결과물은 온라인 게시판이나 교육청 꽃마루 갤러리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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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관계자는 “학교마다 1학생 1 예술 교육이 실현되도록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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