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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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아시아경제에 "박나래는 현재 교제하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워낙 친한 사람이 많아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박나래가 비연예인 남성과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나래가 집 근처인 서울 한남동에서 동료들과 어울리며 남자친구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최근 박나래가 제주도에서 열린 이시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점을 언급하며 결혼이 임박한 게 아니냐고 추측했으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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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는 지난달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으며, 2019년에는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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