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61명 신규 확진…학교 산발적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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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6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59명, 해외유입 2명 등 총 61명이 추가 감염됐다.

특히 초·중·고 등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랐다. 학생과 교사를 포함해 총 19명이 신규 확진자다.


서부경찰서 화정지구대에 소속 경찰관과 아들도 함께 감염됐다. 태권도 학원에서 선행 확진자와 접촉한 것이 고리다.

동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은 3명, 북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은 2명이 각각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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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도 관련은 7명이고, 8296 8304 8305 등 12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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