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서울농학교에 장학금 600만원 전달
피자헛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농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은숙 서울농학교 교장과 고지영 피자헛 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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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국피자헛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농학교에 방문해 ‘한국피자헛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피자헛은 지난해 12월30일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 청각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서울농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0명을 선발해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피자헛은 1993년도부터 2017년 초까지 약 25년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서울농학교에 ‘한국피자헛 장학회’를 설립해 청각 장애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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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영 피자헛 이사는 “피자헛이 받아온 사랑을 주변에도 나누기 위해 시작한 지원이 장기적으로 이어져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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