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건설 최선 다하겠다”

이선기 합천부군수

이선기 합천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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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제35대 합천군 부군수에 이선기(57)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이 1일 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이선기 부군수는 취임 첫 일정으로 충혼탑과 3·1독립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한 후 군청으로 출근해 문준희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 행사를 하지 않고 바로 근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부군수는 경남 창녕 출신으로 마산 경상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를 거쳐 창원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1988년 경남도청 기획관리실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상남도 기획조정실 정보 통계담당관, 경남도립거창대학 사무국장, 경상남도기록원장, 장애인복지과장 등을 두루 역임해 왔다.


이 부군수는 “합천군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문준희 군수님과 군민들의 뜻을 잘 살펴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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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34대 최용남 부군수는 1월 1일 자로 경상남도로 전출돼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으로 임명됐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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