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지리산함양시장에서 2만원 이상 상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리산함양시장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시장의 매출 증대와 활성화를 위해 ‘겨울나기 경품축제’를 개최한다.
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들은 지리산함양시장 내에서 2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상인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3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경품들을 추첨 후 별도의 연락을 통해 경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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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상인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로 침체된 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경품행사를 마련했다”며 “시장방문 시, 올바른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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