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72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억원 기부"
스카이72골프장의 ‘이웃 사랑’이다.
1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스카이72 하늘천사 기금과 11월 마지막 주 일요일 전체 매출액, 캐디와 임직원이 낸 돈에 스카이72가 별도로 보탠 금액을 합쳤다. 2005년 개장 이후 17년째, 누적 성금 총액은 95억3000만원에 이른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축된 기부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성금 규모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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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스카이72는 해마다 빠짐없이 인천 지역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성금을 냈다"며 "17년 동안 변함없이 보내준 그 뜻을 알기에 더 공정하고 뜻깊게 기탁금을 운용하겠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제백신연구소(IVI), 월드비전, 대한적십자사, 메이크어위시재단 등 도움이 필요한 60여 개 사회사업기관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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