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겨울 딸기 할인 행사…“신품종부터 프리미엄까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스윗 베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과일에 대한 호감도와 선호도가 높아진 만큼 신품종과 프리미엄품종 등 9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딸기가 기온에 민감하고 쉽게 무를 수 있는 만큼 바이어가 재배 단계부터 품질 관리에 힘을 쓰고 품질 검증 시스템을 통과한 최상급 상품만 엄선했다.
대표 상품으로 ‘알큰설향딸기’를 행사카드로 결제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비타베리딸기’, ‘유명산지딸기’, ‘혼자먹는 설향딸기’, ‘알프스딸기’, ‘킹스베리딸기’ 등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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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새로운 품종 발굴은 물론 재배 단계부터 산지를 오가며 품질 관리에 힘썼다”며 “국산 품종을 다양하게 소개해 신품종이 시장에 안착하는데 기여해 유통의 선순환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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