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선보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윈터 미라클(Winter Miracle)’을 테마로 2021년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즌 케이크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화려하고 온기 가득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위해 따뜻하고 활기찬 오렌지 컬러와 반짝이는 골드로 연출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홈파티, 선물 등 다양한 케이크 수요를 고려해 홀케이크 5종, 조각 케이크 2종, 기프트 1종을 먼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다음 달에도 추가 라인업을 내놓을 예정이다.
미라클 초콜릿 무스는 오렌지 컬러의 마블 글레이즈로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표현했다. 초콜릿, 카라멜, 오렌지 세 가지 무스를 레이어하고 카라멜 크런치로 바삭한 식감까지 놓치지 않았다.
눈 덮인 설원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표현한 화이트 바닐라빈 무스는 바닐라빈이 듬뿍 들어간 부드러운 무스와 달콤한 커스터드 생크림에 머랭 장식이 인상적인 케이크다. 홈파티 등을 위한 홀케이크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각 케이크로도 만날 수 있다.
프랑스 전통 디저트 ‘오페라’를 투썸플레이스 스타일로 구현한 클래식 카페 오페라도 빼놓을 수 없다. 투썸 블랙 그라운드 콜드브루 시럽을 적신 시트에 다크 초콜릿 가나슈와 커피 크림으로 풍미를 더했다.
미라클 원터 파티는 보는 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초콜릿 무스 위에 향긋한 유자 크림과 유자청을 바른 초코시트를 쌓고 크로캉과 초콜릿 크런치볼로 바삭한 식감까지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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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는 이날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기존 케이크에도 ‘윈터 미라클’ 테마 디자인을 반영해 시즌 무드를 더할 예정이다. 매장별로 케이크 판매 상황이 다르므로 매장에 미리 확인 후 방문하면 더욱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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