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확연한 회복세 … 창원상의, 지역 기업 3분기 경영실적 ↑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상공회의소가 25일 창원지역 상장사의 2021년 3분기(누적)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유가증권시장 21개사의 매출액(누적)은 26조59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증가(전국 평균 +18.0%)했다.
영업이익은 1조50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5.9% 증가(전국 평균 +88.2%), 당기순이익은 1조2089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코스닥시장 11개사의 매출액은 1조82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0% 증가(전국 평균 +15.5%)했고, 영업이익은 849억원으로 511.5% 증가(전국 평균 +40.7%), 당기순이익은 881억원으로 1783.9% 증가(전국 평균 +117.3%)했다.
3분기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두산중공업 9조1128억원, 현대위아 5조605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조4413억원, 현대로템 2조 745억 원, KISCO홀딩스 1조1208억원 순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디와이파워(+52.4%), KISCO홀딩스(+42.0%), 해성디에스(+35.5%), 현대비앤지스틸(+25.5%), 삼성공조(+2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5%) 등 14개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신성델타테크 5589억원, 이엠텍 2870억원, 삼보산업 2605억원, 우수AMS 2380억원, 옵트론텍 1448억원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신성델타테크(+58.7%), 우수AMS(+52.8%), 이엠텍(+47.6%), 테라사이언스(+43.3%), 삼양옵틱스(+40.8%) 등 10개사다.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24개사의 개별·별도 기준 3분기(누적) 매출액은 14조74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전국 평균 +15.8%)했다. 영업이익은 6027억원으로 419.8%(전국 평균 62.9%) 늘었다.
코스닥시장 상장 15개사의 개별·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533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8% 증가(전국 평균 +11.4%)했다.
영업이익은 7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7.3% 증가(전국 평균 +25.7%)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98억원으로 208.7% 증가(전국 평균 +76.6%)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현대위아 4조7482억원, 두산중공업 2조5392억원, 현대로템 2조492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707억원, 현대비앤지스틸 6318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디와이파워(+65.5%), 영화금속(+38.5%), 해성디에스(+35.5%), 한국철강(+31.2%), 삼성공조(+26.5%), 현대비앤지스틸(+25.4%), 지엠비코리아(+22.1%) 등 13개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별 매출액은 경남스틸 2472억원, 이엠텍 2288억원, 삼현철강 2273억원, 삼보산업 2114억원, 우수AMS 1598억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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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테라사이언스(+43.4%), 삼양옵틱스(+40.8%), 삼현철강(+39.0%), 이엠텍(+38.3%), 신성델타테크(+25.0%) 등 12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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