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밑그림 그린다 … 제21차 창원경제연구포럼 개최
30일 창원상의 대회의실서 '창원경제 재도약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 이전' 주제로 열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상공회의소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창원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창원경제 재도약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주제로 제21차 창원경제연구포럼을 개최한다.
22일 창원상의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논의되고 있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창원의 성장·발전에 중요한 디딤돌로 삼기 위해 그 필요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은 두 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 번째는 '공공기관 이전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주제로 김정홍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두 번째는 '창원시 지역산업 연계 공공기관 이전 방향'을 주제로 이윤석 창원산업진흥원 팀장이 발제에 나선다.
이후 발표내용을 바탕으로 前 국가균형발전위원인 이은진 경남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한 전문가 패널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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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포럼참가 문의는 창원상공회의소 조사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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