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판교 직장어린이집 2곳 운영업체 모집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판교테크노밸리 내 임직원의 복지와 육아 보육환경 향상을 위한 직장어린이집 협약기업을 모집한다.
경기경제과학원은 경기도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내 '글로벌R&D센터 직장어린이집'과 '스타트업캠퍼스 직장어린이집' 등 2곳의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어린이집은 기관 및 기업이 공동운영을 위해 경기경제과학원과 협약을 체결해야 하며, 협약체결 완료 후 임직원 자녀의 입소가 가능하다.
또한 정부가 지원하는 보육료 지원금 이외에 공동운영에 따른 회사부담금이 발생되며, 공동운영에 따른 운영비는 회사가 직원복지를 위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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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로벌R&D센터 직장어린이집'은 전문 보육기관인 푸르니보육지원재단에서 운영하며 만 1세에서 만 5세의 영유아를, '스타트업캠퍼스 직장어린이집'은 전문 보육기관인 한빛바른보육경영원에서 운영하며 만 0세에서 만 4세의 영유아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연령별 정원 초과 시에는 동순위자 내에서 추첨이 이뤄질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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