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소상공인 대상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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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하반기 이자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해에 소상공인 113명에게 이자를 지원한바 있다.

군은 지난 1월 1일 이후 전남도 신용보증재단을 통한 경영안정자금, 정부 정책자금 등의 대출 실행 소상공인에게 최대 1.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이자지원 융자한도는 5000만원으로, 업체당 최대 75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전남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정책자금을 융자하고, 지난 2019년도 대비 지난해 매출액이 감소한 경우에 해당된다.


지난해 신청자의 이자지원은 추가신청 없이 최초 이자 납입월로부터 12개월간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0일까지이며 대출실행 금융기관에서 해당 자금의 대출액을 확인한 신청서를 이자납입 내역서와 함께 군청 경제에너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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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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