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텀블러’, 작지만 큰일하지요” … 석유공사, 안전취약 세대에 가정용 소화기 선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9일 지역 내 안전 취약 세대의 화재 대응 지원을 위해 가정용 소화기 150개를 구매해 울산 중구청에 전달했다.
소화기는 소형 텀블러 형태로 제작돼 쉬운 보관과 운반, 빠르고 간단한 방법으로 작동해 신속한 초기진압에 유용하다.
공사는 중소기업 우수·혁신 제품 소화기를 구매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중구 안전 취약 세대를 돕는 효과를 거뒀다.
한국석유공사 조성상 총무처장은 “이런 지원활동을 중구뿐만 아니라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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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는 매년 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 같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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