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신제품 '아넬로' 출시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에이스침대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소비자들의 최근 생활 패턴을 고려해 편안한 무드의 침실 환경을 연출하면서도 실용적인 신제품 '아넬로(ANELLO-W)'와 'BMA-1164'를 출시했다.
신제품 아넬로는 반지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와 결혼(Wedding)에서 따온 W가 합쳐진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설렘을 담아 디자인됐다. 볼륨감 있는 헤드보드 쿠션이 머리 높이까지 충분히 지지해줘 기대어 앉아 있어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아쿠아클린 원단을 적용해 얼룩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생활 관리와 각종 오염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스웨이드와 같은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포근하고 로맨틱한 침실로는 물론 저상형 파운데이션의 적용으로 침실을 더 넓고 쾌적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BMA-1164는 호텔 스타일의 디자인에 LED 핀 조명, 멀티 콘센트 등 실용성이 더해진 모델로 트렌디하면서도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헤드보드 전면에 세로형의 패턴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정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두께감이 있는 헤드보드 덕에 상면 수납공간에 가벼운 소품을 올려둘 수 있다. 무광의 감성적인 샌드베이지, 도시적인 느낌의 틸그레이 색상으로 출시해 다양한 분위기의 침실에도 연출 가능하다.
에이스침대가 이번에 선보인 두 신제품 아넬로와 BMA-1164 모두 프레임 내부에 파운데이션을 적용한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설계가 적용됐다. 투 매트리스 시스템은 하중을 분산시켜 매트리스 사용성과 수명을 연장하는 것은 물론 에이스침대 특유의 스프링 기술력이 활용돼 최고급 호텔과 같은 편안함과 안락감을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최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됐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아넬로와 BMA-1164 모두 소비자들이 좋은 잠을 잘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위한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더해졌다는 점에서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