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경남지식재산센터, '제4회 IP창업클럽'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4일 창원호텔에서 '제4회 IP창업클럽'을 개최했다.
특허청, 경상남도,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창원상의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올해 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 비창업자들과 창업지원 관계기관과 1:1 컨설팅, 교육 수혜기업들의 제품 전시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올해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진행한 'IP 디딤돌 프로그램'과 'IP 창업 Zone' 수혜자, 각급 관계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과 지역 경제의 어려움으로 창업 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 창업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어서 보람됐다"며 "성공적인 창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올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구체화에서 기술기반 창업까지 ONE-STOP으로 제공하는 'IP 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권리화 42건, 3D 모형 설계 24건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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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비창업자 및 올해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IP 창업 Zone 교육'은 총 4회 개최해 9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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