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2021 겨울 음료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화려한 비주얼의 겨울 시즌 한정 판매 음료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겨울 시즌 음료는 인증샷을 부르는 화려하고 트렌디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신제품 스트로베리 초콜릿 프라페는 ‘스초생’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링 디저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의 음료 버전 제품이다. 딸기와 진한 초콜릿의 달콤한 조화는 물론, 톡톡 씹히는 크런치까지 '스초생’ 케이크의 기존 매력을 그대로 살린 레시피로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겨울철 시그니처 음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시그니처 뱅쇼도 다시 찾아온다. 깊은 레드 와인의 맛과 달콤한 과일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논알콜 제품이다. 이번 해부터는 아이스 타입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카라멜 치즈 크림 라떼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진한 카라멜의 고급스러운 단짠 조합이 특징이며 추워지는 날씨에 달콤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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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이달 21일까지 투썸하트 앱을 통해 신제품 음료 2잔을 포함해 제조 음료 총 8잔 주문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면 ‘투썸 벽난로 램프’를 선착순 증정하는 스탬프 적립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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