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4일까지 지니뮤직과 인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리플레이’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4일까지 지니뮤직과 인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리플레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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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지니뮤직과 손잡고 인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리플레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4명의 인디 아티스트들 중 신세계백화점과 지니뮤직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아티스트 1명을 선정해 앨범 발매와 쇼케이스, 언택트 공연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투표는 신세계백화점과 지니뮤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4명의 인디 아티스트들의 곡을 30초간 듣고 1명을 뽑는다.


신세계백화점은 경기점과 대구신세계의 ‘지니뮤직홀’을 활용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언택트 콘서트를 기획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인디 아티스트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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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인디 아티스트들을 위해 고객들이 참여하는 특별한 상생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업종을 넘나드는 다양한 협업 콘텐츠로 쇼핑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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