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 앞두고 다시 코로나 고개 드나' 광주 1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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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1월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서 이틀 연속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확인돼 5349~5358번으로 분류됐다.

광주시가 내린 직업소개소 종사자 및 이용자의 의무 검사 행정명령과 관련해 6명이 확진됐다. 이와 관련해 총 누적확진자는 55명으로 늘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확진자는 2명이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1명과 이와 관련해 1명이 확진됐다.

광주지역에서는 전날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9일 만에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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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확진자가 3명에 그친 데 이어 9→4→3→5→9→7→5→16명의 발생 추이를 보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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