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서 456명 확진 … 어제보다 3명↑
지난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옆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대문 인근 시장 종사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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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는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56명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1일) 453명보다 3명 많고 일주일 전(15일) 480명보다는 24명 적은 규모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1일 519명, 15일 586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1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쓴 뒤 이달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를 거치며 줄어 18일 298명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주말·휴일 효과가 사라진 19일에는 다시 500명대로 늘어 비슷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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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2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4347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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