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학생상담센터의 비대면 집단상담 모습.

동명대 학생상담센터의 비대면 집단상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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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5주간 코로나19 극복 집단상담에 들어간다.


동명대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 극복 등을 주제로 대면 및 비대면 상담을 매주 1회 실시한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과 상담자가 소그룹으로 모여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문제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내용은 ▲아[Art]지트(미술치료), ▲혼자가 아닌, 나(대인관계),▲마음이 통하는 대화(의사소통), ▲힐링여행(자기이해), ▲노매드랜드(스트레스대처), ▲다름을 함께(이성관계) 등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문제를 살펴보고, 다른 집단원과 교류를 통해 대비책을 찾는다. 또 학년별 특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고 학습과정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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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상담센터 임수현 전문상담사는 관계를 통해 서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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