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준 전남도의원, 민주당 당대표 포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이민준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이 더불어민주당 제66주년 창당 기념일 행사에서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했다.
29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은 중앙당 윤리 심판원과 최고위원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이민준 도의원 등을 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민준 도의원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민주당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한국에너지공대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 및 국민의힘 당사 방문 ▲나주 SRF 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 개시 촉구 결의안 발의 ▲전라남도 에너지밸리 조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농업정책자금 융자지원사업 이자 경감 건의안 발의 등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민준 의원은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개발정책을 전공했으며, 제7·10·11대 전남도의회 의원이다.
그는 과거 새천년민주당 중앙당 청년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당 안팎으로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올곧은 신념과 능력을 갖춘 민주당 사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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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1대 의회에서 전남도의회 전반기 부의장이자 3선 도의원으로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을 역임하며 도민을 위한 정책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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