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광주전남본부, 추석 앞두고 기부금·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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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재로)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나눔상자(꾸러미)를 전달했다.


LH 나눔봉사단 20여명은 14일 광주시 광산구에 소재한 영구임대단지 내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추석명절음식과 생필품을 담은 나눔상자를 제작하고 입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이날 전달식을 포함하여 9월 한 달 광주·전남소재 사회복지시설 8개 기관에 총 1,000만원의 기부금과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으실 단지 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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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노후주택 개보수, 헌혈활동 및 전직원 나눔펀드 운영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지원과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추진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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