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가 자사 마켓통합관리 서비스에 미국의 대형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위시’를 신규 연동했다.

카페24가 자사 마켓통합관리 서비스에 미국의 대형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위시’를 신규 연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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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카페24는 자사 마켓통합관리 서비스에 미국의 대형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위시’를 신규 연동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 사업자들은 카페24 마켓통합관리를 통해 자사 쇼핑몰(D2C)에 등록한 상품을 북미·유럽·아시아·남미·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 위시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100여개국에 손쉽게 판매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은 북미와 유럽에 진출하려는 사업자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위시 자체 물류 서비스인 'FBW'가 갖춰져 있어 상품을 빠르고 간편히 배송할 수 있다. 또한 위시의 정교한 상품 추천 시스템은 빠른 판매에 최적화돼 있다.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이 사용자 별로 알맞은 상품을 첫 화면부터 집중 추천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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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는 앞으로도 위시와의 협업을 면밀히 확대하면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한류 열풍이 여전히 거센 가운데 글로벌의 수많은 국가가 한국 사업자에게 성장 무대가 될 수 있다”며 “견고한 서비스를 보유한 유수의 기업들과 초연결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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