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포함 특가운임 적용, 총액기준 1만4900원부터 판매

에어부산, 추석특가 항공권(8일~9월말) 쏜다 … 8일부터 3일간 국내선 전 노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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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에어부산이 8일부터 국내선 전 노선에 특가 운임을 적용해 항공권을 판매한다.


에어부산은 9월 30일 항공권까지 특가 운임을 적용하는 추석맞이 이벤트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에 따른 사적 모임 최소화 등으로 추석 연휴 동안 가족이나 친지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여유롭게 방문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는 9월 8일 오전 11시부터 9월 10일까지며, 해당 노선은 국내선 전 노선인 ▲김해↔김포/제주 ▲김포↔제주/울산 ▲울산↔제주 노선이다.

탑승기간은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전 노선 동일하게 총액 기준 1만4900원부터 운임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에어부산은 추석연휴 기간 임시 항공편을 투입해 이용객의 편의와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부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편도 기준 ▲부산↔김포 32편 ▲울산↔김포 6편 등 총 38편의 임시 편을 운항해 총 7290석 규모의 좌석이 추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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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고향이나 친지 방문이 필요한 이용객은 에어부산이 준비한 이번 특가 항공권과 항공편을 활용해 여유롭게 이동하시길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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