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롯데홈쇼핑 식품 프로그램 ‘테이스티:맛’에서 최현석 셰프의 '직화 스테이크' 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월 롯데홈쇼핑 식품 프로그램 ‘테이스티:맛’에서 최현석 셰프의 '직화 스테이크' 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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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15일까지 가정간편식(HMR), 가전, 건강식품 등 명절 인기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최근 명절 준비가 간소화되면서 HMR가 명절 음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일 ‘김나운의 요리조리’에서 선보인 ‘LA갈비’는 주문금액 3억원을 달성하며 매진됐다.


오는 11일에는 ‘해운대 암소갈비’, 12일에는 레스토랑간편식(RMR) 프로그램 ‘테이스티:맛’에서 ‘최현석 LA갈비’를 선보인다. 갈치, 굴비 등 수산물, 떡, 장 세트 등 다양한 명절 인기 상품을 소개한다. 롯데홈쇼핑은 명절 선물 고급화 추세에 발맞춰 횡성 한우, 청도 반건시 등 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엄선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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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에는 ‘최유라쇼’에서 ‘횡성축협한우 정육세트’를 단독 선보인다. 1++등급 한우의 등심, 국거리, 불고기 등 활용도가 높은 부위를 엄선했다. 스테이크용 ‘VIP 구이 세트’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12일에는 ‘청도 반건시’와 ‘불로초 감귤’, 13일에는 자체 신선식품 브랜드 ‘하루일과’의 ‘명절과일세트’를 판매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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