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의 동물복지 유기농 한우세트. 사진=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의 동물복지 유기농 한우세트. 사진=현대그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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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지속 가능 선물세트’ 30종을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지속 가능 선물세트는 지속 가능성을 상품 구성 기준으로 두고, 동물복지나 친환경 인증 등을 받은 한우·과일·버섯 등으로만 준비한 상품이다.

동물복지 한우 선물세트는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도’가 도입된 2012년 이후 올해 처음으로 동물복지축산 한우농장으로 인증받은 만희농장(전라남도 해남군 소재)에서 키운 한우로 만든 선물세트다. 등심로스(0.9kg)·채끝로스(0.9kg)·불고기(0.9kg)·국거리(0.9kg) 등 총 3.6kg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85만원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자체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산들내음’을 통해 친환경(무농약유기농) 인증 또는 ‘저탄소 인증’을 받은 과일로만 구성한 선물세트 25종도 선보인다. ‘산들내음 친환경 애플망고 세트(29만~31만원)’, ‘산들내음 친환경 멜론 세트(10만~12만원)’, ‘산들내음 친환경 사과·배 세트(14만~16만원)’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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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산청 유기농 한우세트(총 2.7kg, 65만원)’, ‘유기농 한라 화고 세트(17만원)’ 등도 선보인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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