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경찰청장, 광주지역 치안현장 방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31일 광주광역시경찰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광주경찰청과 광주시청, 남구대촌 행정복지센터 등 광주지역 치안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광주시청에서 이용섭 시장, 김태봉 자치경찰위원장과 자치경찰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광주경찰청을 방문해 마약사범 검거 유공직원을 격려하고, 국민중심 수사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그리고 남구대촌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범죄예방 지원조례 제정에 도움을 준 남구·남구의회·남부경찰서에 감사를 표하고, 대촌중앙초 앞 ‘라온길’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현장을 둘러봤다.

AD

김창룡 경찰청장은 “자치경찰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기초자치단체 단위부터 민·관·경 치안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시민에게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