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하코야 일본가정식 간편식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는 일식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HAKOYA)’가 일본가정식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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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하코야의 대표 메뉴인 ‘가츠동’과 ‘돈카츠·커리’, ‘고로케·커리’ 3종이다. '하코야 가츠동'에는 국내산 돼지고기 통 등심으로 만든 돈카츠와 특제 소스가 들어있다. 가격은 2인분에 9500원이다. '돈카츠·커리'와 '고로케·커리'는 정통 일본 커리가 포함됐다. 커리는 코쿠마로카레와 골든카레, 토로케루카레 등 일본을 대표하는 커리 3종을 배합하고 망고와 사과로 풍미를 끌어올려 일본 정통 카레를 완성했다. 가격은 각각 9900원, 89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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