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포토뉴스] 오승록 노원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 감사패 전달 받아... 성북구 새마을문고 회원들 성북구 제1예방접종센터 및 선별진료소 등 5개 시설에 음료와 떡 300인 분 전달... 김수영 양천구청장 ‘사랑이 꽃피는 삼계탕’ 전달... 이노스TV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이상용)에 사랑의 효 나눔 TV 10대 기부

[포토]이동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 'MBC 지방자치 30주년 국민이 만드는 나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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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동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서울시 도봉구청장)이 25일 부산MBC에서 진행한 '지방자치 30주년 국민이 만드는 나라'에 출연했다.


'지방자치 30주년 국민이 만드는 나라' 프로그램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역MBC 16개 사와 자치분권대학이 공동기획,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이자 자치분권대학 총장으로서 프로그램에 참가해 ‘지방정부의 권한배분과 그 해법’에 관해 토론을 나눴다.

이동진 협의회장은 “‘주권재민’의 측면에서 권한배분이란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며, 권한을 나눌수록 민주주의 사회로 나아가는 길이다. 중앙-지방정부의 권한 배분과 마찬가지로 광역-기초지방정부간의 권한 배분의 관계도 고민해야 할 시점이며, 법령의 제한과 더불어 광역자치단체의 조례에 의한 두 가지 이중적 제한이 있어, 현실에 맞게 개정될 필요 있다”고 언급했다.


‘지역개발에 지방자치가 기여하는가’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소멸위기의 위험이 있는 지역이 105개에 이른다. 소멸위기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을 중앙정부가 해야하고, 그 여건은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부여하는 것이다. 한국사회가 안고있는 위험요소 중 지역소멸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자치분권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또 “다양성과 창의성에 기반해서 국가의 틀을 중앙집권형 국가에서 자치분권 국가로 변화를 모색하고 전환해야 한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매우 핵심적 요소 중 하나는 ‘주권재민’이다. ‘지방자치’의 목적이 ‘주민자치’에 있다라는 것을 명백히 하였다. 이에 지방정부는 주민과 함께하고자 하는 노력, 주민을 주체로 세우고자 하는 노력들을 병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MBC부산방송 등 지역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 이번 방송은 향후 서울MBC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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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26일 오후 1시30분 구청장에서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공단측에서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등 복지사회 구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노원구의 공헌에 감사함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마련된 자리다.


구는 올 3월 ‘서울특별시 노원구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를 개정했다. 개정한 조례에 따라 4월부터 노원지사 지역가입자로서 세대 금융자산 보유액 500만원 이하, 세대주가 만 65세 이상인 노인세대의 경우 월별 건강보험료 2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보험료를 전액 지원받는다.


이날 전달식은 오승록구청장을 비롯 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장 등이 참석해 감사패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민선 7기 건강한 복지도시 노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감사패를 받고자 한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니 더욱 힘이 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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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코로나19로 피로가 누적된 의료진과 성북구 공무원들이 주민이 마련한 응원 간식에 잠시나마 위로를 받았다.


26일 성북구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성북구 제1예방접종센터 및 선별진료소 등 5개 시설에 음료와 떡 300인 분을 전달했다. 주민의 감사와 응원이 가득 담긴 간식을 받은 의료진은 잠시나마 피곤이 가신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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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6일 오전 신정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사랑이 꽃피는 삼계탕’ 나눔행사에 참석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전달할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이날 삼계탕과 반찬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김수영 구청장을 비롯 새마을부녀회, 동 주민센터 직원들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됐다. 전달은 단순히 현관 앞 배부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진행됐다.


독거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한 김수영 구청장은 “일교차가 아침저녁으로 심해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라며 “따뜻한 삼계탕 드시고 부디 기운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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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TV 전문브랜드 이노스TV(대표 박우석)가 25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이상용)에 사랑의 효 나눔 TV 10대를 전달했다.


2019년 첫 기부 이후 6번째 선행이다. 재단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대상자를 추천 받아 저소득 어르신 가구 10곳에 TV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노스TV 박우석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이 제한되어 집에서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 중 TV가 없거나 오래되서 화면이 보이지 않는 TV를 사용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사랑의 효(孝) 나눔 TV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노스TV는 55인치 스마트 TV를 중심으로 32인치부터 86인치까지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본사는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했으며 벤처기업 인증 및 연구소 설립 등으로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3월에는 중소기업TV 최초로 인도시장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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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이노스TV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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